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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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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雨中 캠핑(7월의 마지막 주를 맞이 하면서....)
작성자
샐리아빠
작성일
2016.07.24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542
내용

7월 첫째 주  금요일 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서 

 

       매주 주말엔 비가 왔다.   말 그대로  雨中캠핑이다. 

 

 

 

해발 600미터 산속이라 비오는 소리가 달리 들린다. 

 

 늦은 저녁 비속의 테이트인지 .....^^ 우비와 우산을 받쳐 든 캠퍼님이 방방이를

 

 바라본다.... 아마도 "산으로 간 니모"에 대해 설명을 하나 보다.......

 

 엄청난 물이 타프 아래로 떨어지고... 어디서 왔는지 뚜꺼비도 보인다. ....

 

 우중캠핑 나름 재미도 있지만  이것 저것 신경 쓸 것이 많은 것 같다. ...

 

비가오니 니모의 모모도 몸을 웅클리고..... 멍한 생각에 잠겨있는 듯 하다.....

 

잠시 퍼붓던 비줄기가 잠잠...

3단에 올라가 2단에 셋업된 울 텐트를 바라본다....

나름 고요함이 넘치는 것 같다.

 

 

장박 2호님이 장박 주민들을 위해 문패 제작을 할 나무를 구매....

 

 일모댁의 문패 제작(알바 2 수행)

 니모캠핑장의 문패 제작 (알바 1 수행) ---- 사진을 찍지 못해 니모홈사이트에서

 빌려옴

 

장박 2호 및 장박 3호의 문패는

예진이와 샐리가 ......

 

장박 4호 문패도 만들었는데 어디에 문패가 있는지 몰라 삿을 준비 하지 못했다. 다음에..

 

 

우중중에 장박 2호님이 사이트를 이동 중이다...

그늘에서 2단 입구쪽으로....

단박 캠퍼들을 위해 그늘을 양보해야 한다는 정신~~^^^

보슬보슬 내리는 비처럼 참 다정다감한 가슴을 지닌 장박 2호님이다.   

 

 

드디어 "산으로 간 니모"캠핑장에 "Nemo-Cafe"를  개업하였다. 

 

알바 1, 2호가 개업한 일명 "Nemo-Cafe"에서의 주 메뉴는 더치 커피와

 

아이스티....

 

가격은 이천냥....... 장소는 니모 캠핑장 들어 오는 입구

 

많은 애용과 관심 부탁 그리고 VIP고객에게는 특별서비스가 있다는

 

알바 1호의 멘트...

 

특별 서비스는 나도 모른다. ㅎㅎㅎㅎㅎ 

 

  

 

또 비가 온다.... 그리고 잠시

 

비가 멈추었다...

 

이 틈새를 노려 수영장에서 노는 아이들.....

 

 

7월의 마지막 주가 다가 오는 "산으로 간 니모" 캠핑장

 

7월은 비와 다소 습한 열기만이 반겨 주었지만

 

이 또한 캠핑의 자연의 서비스라 ....

 

여유와 느긋함을 만끽하였다....

 

비가 그친 그 틈을 잡아  수영장을 찾는 아이들 처럼

 

"산으로 간 니모"에서 7월의 마지막 시간을  잡아야 겠다.

 

장박 4호 문패를 이제 막(오후 4시 19분) 찍어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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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씨부인

    오~ 너무 멋져용~

    2 년전
  • 샐리아빠

    ㅎㅎ 별 말씀을.....
    급하게 하다보니 수정할 부분도 있고 애교로 봐 주세요^^ 홍씨부인님.

    2 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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