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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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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니모에서 日(날일로...그냥 센스)年 365일 겨울, 봄, 여름 가을 그리고 또 겨울 + ~~~ing(1)
작성자
샐리아빠
작성일
2017.03.02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217
내용

2016년 2월 28일 ~~ 산으로간 니모에서 첫 둥지를 잡은 날이다.

 

벌써 이곳에서 시간을 보낸지가 일년~~~!! 음~~ 긴 시간이었는데 뒤돌아 보니 순간인것 같다.

 

2단 후열에 텐트치고 봄을 맞이하면서 다시 2단 전열쪽으로 이동.... 햇볕 내리쬐는 陽地라고 해서 대이동....휴우

 

여름이 시작되자 너무 햇볕이 많다고 해서 다시 2단 후열쪽으로 이동......완전 초죽음이었다.  옆집, 그 옆집 그리고 건너편 옆집

 

장박하시는 캠퍼님들이 합류......하지만 이동이 완료되니 태양은 이미 저편으로 숨고 달빛만이 남았다. 

 

인근에 있는 중국집 호출.....짜장면 탕수육..소주...막걸리..등등

 

 

그리고 하루가 지나고 아침.....

 

타프가 장장 3개.... 듀랑고 그리고 스크린 듀랑고...... 옆집 예진 아빠왈....완전 본부석인데요...ㅎㅎㅎㅎ

 

 

뜨거운 여름이 지나가고 있을 쯤

 

딸래미 친구의 지인들이 "산으로간 니모 캠핑장"에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는 시간도 가졌다.

 

겁나게 작은 아주 작은 음악회가 새롭게 마련된 수영장 테크에서...... 음악을 좋아하는 가족들끼리 만든 음악회 동아리 이다.

 

 

 

 

시간이 흐르고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이곳  "산으로 간 니모 캠피장"에도 가을이 찾아온다.......서서히 낙엽들이 울긋불긋 옷단장을 하고 있다.  

 

동계 준비를 해야 할 시간이다.

 

10월 초순경....우리는 2단에서  3단으로.......이사를.....크~~~완전 초 죽음이다...  

 

계속 캠핑을 해야할지...고민을 한 순간이다...휴우

 

3단에서 바라본 전경은......겁나게 멋지다......

 

잠시......멍하게 3단에 앉아  아래를 내려다 본다.......같이 감상 하시죠...

 

 

  

산으로간 니모.....겨울이 한걸음 빨리 찾아온다...

 

캠핑장 사장님이 주신 TP텐트 근 10년이상이 되었다고 하지만 요긴 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공짜로 줌(ㅎㅎ).....겨울동안 사용하라고.... 베어레이크 앞에 설치하고..... 텐트 안에 난로로 설치하고 ....

 

그런데로 뽐대도 나고....운치도 있고 .....

 

 사장님도...

 

사무실 바로 옆에 TP 설치.... 동계 캠핑장 시작을 알리는 신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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