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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뭄속에서 "모모 출산"
작성자
샐리아빠
작성일
2017.06.07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552
내용
비가 엄청 오지 않았다. 
다행히 어제부터 적은 양이지만  단비가 내리고 있다.
그동안 니모도 가뭄탓으로 걱정이 태산이었다. 수영장 물만 하루 50톤을 사용하는데 매일 수영장 물을 새로 갈아야 하는데 이렇게 비가 오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할지 사장님 걱정이 캠핑장을 가득 채웠는데... 적은 양이지만 비가 와서...다행인것 같다.
 
5월 29일 낮에 니모 캠핑장의 아이콘 모모가 출산을 했다 -^!
독수리 오형제가 아닌  모모 육형제를ᆢᆞᆞ
 
모모가 잠시 자릴 비운틈을 노려 휴식을 취하는 육형제 한컷..... 늘어지게 자고 있다. ㅎㅎㅎㅎ
 
 
잠시후......
다시 젖을 먹이고 있는 모모.... 늑대처럼 모습은 무섭게 생겼지만 .... 엄청 순하고 멋진아가씨다...모성애도 남다르다....
 
6월 6일 오전......
사장님이 모모 형제중 젤로 활동성이 좋은 녀석 두마리를 대청마루로....... 아직 눈도 뜨지 못한 녀석들이다.
갈색이 모모를 가장 많이 닮은 것 같다.
검정색의 흰색은 보는것 처럼 반달곰 모양이다. ㅎㅎㅎㅎ
네발이 흰색이고 목주위도...... 흰색 넥타이를 걸치고 있다...
 
 
 5단으로 이사온후 한달 조금 지날때쯤.......모모의 출산.....
 
 
 
태양의 뜨거움과 5단까지의 이동을 걱정 했는데.....
바람도 솔솔 불고...한 여름은 어떨지 모르지만 ....아직까지는 멋진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마도 한 여름도 그럴것 같다......
 
사장님의 선견지명과 도움으로 그동안 사용하지 않은 사이트에 파쇄석도 다시 깔고 잡초도 제거하고 해서
드넓은 사이트를 독립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조만간 멋진 정원을 꾸밀수 있으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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